튜토리얼

HEIC 파일이 너무 크다? iPhone 사진 압축하는 방법

koboshiCo-f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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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HEIC는 이미 압축된 형식이라 여전히 큰 사진은 품질 낮추기, 해상도 줄이기, 메타데이터 제거 중 하나가 필요합니다. 이 튜토리얼은 각 방법과 그 대가를 다룹니다.

양식에 '최대 2 MB'라고 적혀 있다. HEIC 사진이 1.8 MB라서 들어간다. 다음 사진은 Pro 모델로 찍은 4800만 화소짜리인데 6 MB라서 들어가지 않는다. 아니면 라이브 포토(Live Photo)일 수도 있다. 정지 사진에 짧은 영상이 함께 담기는데, 크기가 두 배가 된다.

HEIC는 이미 압축된 형식이라 '이 HEIC를 압축해 달라'는 선택지가 크게 해줄 일은 없다. 실제로 해야 하는 일은 통제할 수 있는 형식으로 변환한 뒤, 세 가지 수단 중 하나로 줄이는 것이다. 이 튜토리얼은 각 수단과 그 대가, 그리고 폴더 전체를 한 번에 줄이는 워크플로를 보여 준다.

HEIC가 이미 작은 이유

HEIC는 4K 비디오와 같은 코덱인 HEVC 압축을 사용하며, 같은 품질에서 JPEG 대비 약 절반의 데이터만 저장한다. 1200만 화소 사진은 HEIC로 약 1.8 MB, JPG로 약 3.5 MB다. 그렇다 보니 HEIC가 여전히 크다면 남은 용량은 대개 센서가 원인이다. 4800만 화소 사진은 픽셀이 4배라서 어떤 코덱도 그걸 없애 주지 못한다.

그렇다면 접근이 달라진다. 마법의 '압축' 버튼을 찾는 게 아니라, 세 가지 수단 중 어떤 것이 그 파일에 용납될지 정하는 것이다.

수단 1: 품질 낮추기

품질 설정을 낮춰 사진을 JPG로 재인코딩하는 것은 가장 뻔한 방법이면서 가장 작은 효과를 낸다. 품질 85에서 JPG는 시각적으로 깨끗하면서도 원본 HEIC보다 이미 작다. 품질 70에서는 파일이 더 작아지지만, 그라데이션에 밴딩과 뭉개짐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한계는 분명하다. 대부분의 사진은 아티팩트가 주인공이 되기 전의 특정 선 아래로는 압축되지 않는다. 이 수단은 파일을 무난한 제한 아래로 내리는 데 적합하다. 과감한 삭감용은 아니다.

수단 2: 해상도 줄이기

가장 강력한 수단이며, 대부분의 사람이 건너뛰는 것이기도 하다. 4000 × 3000 사진을 2000 × 1500으로 줄이면 픽셀의 4분의 1이 남는다. 폰이나 노트북 화면에서 보는 용도라면 대개 충분하다. 4800만 화소 이미지를 1200만 화소로 줄이면 품질을 건드리기도 전에 데이터가 4분의 1로 줄어든다.

대가는 단단한 한계다. 줄인 파일로는 크게 인쇄할 수 없고, 크롭할 여유도 없다. 나중에 그런 용도가 필요할 수도 있다면 원본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보내는 복사본만 축소하라.

수단 3: 메타데이터 제거하기

EXIF는 실질적인 무게를 더한다. 위치, 렌즈 데이터, 썸네일과 함께 찍힌 사진은 수백 KB의 부가 데이터를 지닌다. 이를 제거하면 파일이 작아지고 GPS 이력도 함께 사라진다. EXIF 프라이버시 가이드에서 필드별로 살펴보고 프라이버시 관점에서 지워야 하는 이유를 다룬다.

이 수단의 효과는 작다. 보통 10~20%이며, 나머지 두 수단과 겹쳐 쓸 수 있다.

각 수단의 대가

수단일반적인 감소율포기하는 것
품질 85~30-40%화면에서 눈에 보이는 것 없음
품질 70~50-60%그라데이션의 밴딩과 뭉개짐
50% 축소~75%인쇄나 크롭에 필요한 해상도
메타데이터 제거~10-20%카메라 정보와 GPS

품질 낮추기와 축소를 함께 쓰면 6 MB의 4800만 화소 사진이 1 MB 미만 파일이 되면서도 화면에서는 여전히 정상적으로 보인다.

폴더 단위 워크플로

여러 장의 사진이라면 브라우저에서 한 번에 처리하라. 저희 HEIC to JPG 변환기는 품질을 고르고 모든 파일을 로컬에서 읽으므로 업로드되는 것이 없다. 폴더를 올리고 품질을 설정한 뒤 결과를 다운로드하면 된다. 웹사이트에 올릴 파일이라면 HEIC to WebP가 더 줄여 준다. 같은 품질에서 WebP가 JPG를 앞서기 때문이다. 수치는 HEIC to WebP 가이드에 있다.

어느 쪽이든 적용되는 규칙이 하나 있다. 이미 압축한 JPG가 아니라 원본 HEIC에서 변환하라. 압축된 파일을 다시 압축하면 아티팩트가 누적된다. 손실 압축과 무손실 압축에서 설명한 세대 손실이다.

요약

HEIC 사진이 너무 크다면 압축 버튼을 찾지 말라. JPG나 WebP로 변환하고 수단을 이 순서대로 쓰라. 먼저 메타데이터를 제거하고, 품질을 합리적인 선까지 낮추고, 그래도 더 필요하면 축소한다. 각 수단은 서로 다른 것을 요구한다. 대부분의 사진은 처음 두 가지만으로도 눈치채지 못할 사이에 제한 아래로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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